[뒷담화] 나이트에서 춤추는 요염한 미시

어느날! 정말 눈에 띠는 옷을 입은 30대후반의 여인이 입장을 합니다. 

아가씨들도 못입는 옷을 입고 왔습니다. 계속 지켜보니 부킹을 안다닙니다.

그러다가 내가 다가가서 이야기 합니다.

결혼했답니다.

일년에 한두번 오지만 나이트에 갈때는 이런옷은 입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마인드 좋습니다. 입고 다니지는 않고 나이트올때 싸가지고 와서 갈아 입고 집에 갈때는 평상복으로 갈아 입는다고 합니다.

놀줄안느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나이트에 갈려면 이런작업(?)복은 입고 가야 하겠지요~ 남자나 여자나 나이트에 갈때는 어느정도 꾸미고 와야 하는데... 요즘은 나이트가 많다보니까 그냥 동네에서 술마시다가 그냥 오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정도 꾸미고 와야 부킹도 잘됩니다.

그럼 요염한 아줌마의 모습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이곳에 올리는 여성분의 사진은 허락을 받은것이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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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오늘밤어디가님에 의해 2017-08-03 16:57:15 화류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spotspot.cafe24.com/bbs/board.php?bo_table=img&wr_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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